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봄이 다가오는 풍경
한파가 몰아친 2월 중순, 서울역에 마련된 꽃 상점에 봄꽃들이 가득 피어 있다. 아직은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칼바람이 불지만 싱그럽게 꽃망울을 터뜨리는 꽃들과 얼굴에 쏟아지는 따가운 햇살에서 조금씩 봄기운이 찾아오는 것이 느껴진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1-02-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