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AP 연합뉴스
의족 부러져도… 올림픽 향해 점프
미국 장애인 육상선수 리가스 우즈가 1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육상경기 대표 선발 대회에서 멀리뛰기를 시도하던 도중 왼쪽 의족이 부러져 중심을 잃은 채 착지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400여명의 장애인 선수가 참가했다.
샬럿 AP 연합뉴스
샬럿 AP 연합뉴스
샬럿 AP 연합뉴스
2016-07-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