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時가 있는 아침] 달/장석주 입력 2007-12-29 00:00 수정 2007-12-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12/29/2007122903000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별 紋樣이 박힌 푸른 카펫,고양이 한 마리가 웅크린 채구름과자를 야금야금 먹는 중이다.호수 위에 고요한 버드나무 그림자,노란 고양이가첨벙, 하고 물로 뛰어든다.버드나무 그림자들이 춤춘다. 2007-12-29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