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5월28일자 11면 ‘말많던 방폐장…이젠 유치경쟁’ 기사를 읽었다.지난해 ‘부안 사태’로 시끄러웠던 원전수거물관리시설을 전남 완도군 등 전국 5개군 8개면 주민들이 유치청원을 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벌인다는 기사였다.
하지만 아직 문제 해결까지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해당지역에는 유치를 찬성하는 주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주민도 있기 때문이다.특히 원전수거물관리시설은 필수적인 시설임과 동시에 대표적인 혐오시설로 알려져 왔기에 그 해결 과정은 더욱더 합리적인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정성을 다해 투명하게 설명하고,주민들 또한 안전성 등 실제적인 피해 여부에 대해,소문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사실을 확인하고 판단하는 이성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최재삼 (서울 노원구 중계동)˝
하지만 아직 문제 해결까지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해당지역에는 유치를 찬성하는 주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주민도 있기 때문이다.특히 원전수거물관리시설은 필수적인 시설임과 동시에 대표적인 혐오시설로 알려져 왔기에 그 해결 과정은 더욱더 합리적인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정성을 다해 투명하게 설명하고,주민들 또한 안전성 등 실제적인 피해 여부에 대해,소문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사실을 확인하고 판단하는 이성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최재삼 (서울 노원구 중계동)˝
2004-05-3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