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스닥 20년 만에 1000포인트 ‘터치’
코스닥지수가 장중 한때 1000선을 돌파한 26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지수가 표시된 시황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007.52까지 올랐다가 하락해 전 거래일보다 5.30포인트(0.53%) 내린 994.0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장중 1000포인트를 넘어선 건 ‘벤처붐’이 일었던 2000년 9월 15일 이후 20년 4개월 만이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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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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