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브랜드 대상] 진하고 신선한 맛… ‘소프트한 끌림’

[베스트브랜드 대상] 진하고 신선한 맛… ‘소프트한 끌림’

입력 2017-10-30 16:38
수정 2017-10-3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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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소프트 랩

빙그레는 지난 7월 31일 소프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소프트 랩’(Soft Lab)의 안테나 숍(서울시 마포구 양화로23길 46)을 경의선 숲길 공원, 일명 ‘연트럴 파크’ 근처에 열었다.
소프트 랩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믹스로, 원재료를 제조·판매하는 B2B 사업의 브랜드 이름이다.

소프트 랩에서는 유제품사업과 빙과사업부문을 동시에 운영하는 빙그레가, 저가형 소프트 아이스크림과의 차별점을 강조한 제품을 선보인다.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원재료 유통을 분말 형태의 상온 유통이 아닌 액상 형태로 냉장 유통한다. 이 재료는 원유·유지방·유크림 함량이 높아 진한 우유 맛을 내고 제조한 지 5일 이내의 국내산 우유를 사용해 신선하다.

최근 빙그레는 ‘소프트 랩 생크림’을 출시하고 제과점, 카페 등에 생크림을 공급하고 있다. 생크림은 주로 케이크·휘핑 크림을 만들 때 사용된다. 소프트 랩 생크림은 고 유지방으로 풍미가 풍부하다. B2B 전용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1000㎖ 카톤팩으로 구성됐다.

소프트 랩 생크림은 지난 16일 진행된 파티시에 전문 양성 과정인 ‘나카무라 아카데미’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날 전문 파티시에가 소프트 랩 생크림을 사용해 올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케이크 3종을 선보였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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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7-10-31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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