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U+ 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주를 제외한 해외 190여개 국가에서 국내 프로야구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미주 지역은 콘텐츠 판권 문제로 제외됐다. 앱을 이용하려면 유플러스 유심(USIM)이 휴대전화에 장착돼야 하며 해외 현지에서 구입한 유심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2017-08-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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