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하츠투하츠, 클라렌 새 브랜드 모델 발탁
- 리브랜딩 첫 단계, 광고·화보·숏폼 공개
- 신선한 이미지와 팬층, 브랜드 방향성 부합
- 리브랜딩 첫 행보…새 뮤즈 앞세워 광고·화보·숏폼 등 브랜드 콘텐츠 순차 공개, 소비자 접점 확대
클라렌(Clalen) 새 브랜드 모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콘택트렌즈 전문 브랜드 클라렌(Clalen)이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리브랜딩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클라렌이 준비해 온 브랜드 변화의 첫 단계다. 클라렌은 하츠투하츠가 지닌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폭넓은 팬층이 클라렌이 새롭게 지향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변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후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 9관왕(2025년 데뷔 아티스트 중 최다)을 기록했다. 올해도 싱글 ‘RUDE!’와 미니 2집 ‘Lemon Tang’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클라렌은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제품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한다. 하츠투하츠가 참여한 광고와 화보, 숏폼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각 콘텐츠에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반영한다.
아울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활동으로 소비자가 변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접할 접점을 넓혀가고, 하츠투하츠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브랜드 콘텐츠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클라렌 관계자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자유롭고 반짝이는 에너지가 클라렌이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변화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뮤즈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클라렌의 새로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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