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16만 5천여 계정”

쿠팡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16만 5천여 계정”

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입력 2026-02-05 17:49
수정 2026-02-0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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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2021년 3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앞에서 상장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2021년 3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앞에서 상장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쿠팡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16만 5000여건 계정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유출 정보는 고객이 입력한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

다만 결제 및 로그인 정보를 비롯해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메일, 주문목록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쿠팡은 설명했다.

또한 현재까지 2차 피해 의심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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