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마이애미’ 서울서 아시아 첫 전시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의 아시아 첫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에서 참석자가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개의 해외 갤러리, 4개의 국내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총 1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의 아시아 첫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에서 참석자가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개의 해외 갤러리, 4개의 국내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총 1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2025-09-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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