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이저 감지 기술로 거실 미세먼지 제거’ 다이슨 V15

[포토]‘레이저 감지 기술로 거실 미세먼지 제거’ 다이슨 V15

입력 2021-05-25 12:56
수정 2021-05-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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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감지 기술로 거실 미세먼지 제거하는 다이슨 V15 디텍트™
레이저 감지 기술로 거실 미세먼지 제거하는 다이슨 V15 디텍트™ 25일 서울시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모델들이 다이슨 신제품 무선 청소기 V15 디텍트™(왼쪽)와 V12 디텍트 슬림™을 선보이고 있다. 녹색 레이저가 레이저 슬림 플러피™ 클리너 헤드에 탑재돼 맨눈으로 보이지 않던 미세한 크기의 먼지를 보여주어 제거할 수 있다. 2021.5.25 연합뉴스
25일 서울시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모델들이 다이슨 신제품 무선 청소기 V15 디텍트™(왼쪽)와 V12 디텍트 슬림™을 선보이고 있다. 녹색 레이저가 레이저 슬림 플러피™ 클리너 헤드에 탑재돼 맨눈으로 보이지 않던 미세한 크기의 먼지를 보여주어 제거할 수 있다. 2021.5.25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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