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자리는 어디에…

내 일자리는 어디에…

입력 2020-11-04 17:42
수정 2020-11-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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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자리는 어디에…
내 일자리는 어디에…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0 노원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구인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좋은 취업, 일자리 이음 한마당’이란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우수기업, 서울시 우수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5일까지 계속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0 노원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구인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좋은 취업, 일자리 이음 한마당’이란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우수기업, 서울시 우수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5일까지 계속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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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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