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이 지난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사진은 서울 종로구 소재 본사 모습.
동양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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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지난해 5조 4720억원어치의 수입 보험료를 거뒀고 이 중 보장성은 2조 1722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늘었다. 총자산도 33조 9480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자산운용수익률은 전년 대비 0.5% 포인트 상승한 3.46%, 지급여력비율(RBC)은 216.2%로 전년 동기 대비 10.8% 포인트 상승했다. 동양생명은 올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확대’를 목표로 세우고 3억 달러 규모의 해외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한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20-0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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