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주방공유 규제 완화 공무원 업어 드리고 싶다”

박용만 “주방공유 규제 완화 공무원 업어 드리고 싶다”

입력 2019-07-15 22:26
수정 2019-07-16 00: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용만 “주방공유 규제 완화 공무원 업어 드리고 싶다”
박용만 “주방공유 규제 완화 공무원 업어 드리고 싶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박 회장은 식약처가 지난 11일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1개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조치를 취한 데 대해 “공무원 한 분 한 분 다 업어 드리고 싶은 심정”이라며 이 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왼쪽부터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박 회장, 이 처장, 양승만 그래잇 대표.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박 회장은 식약처가 지난 11일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1개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조치를 취한 데 대해 “공무원 한 분 한 분 다 업어 드리고 싶은 심정”이라며 이 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왼쪽부터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박 회장, 이 처장, 양승만 그래잇 대표.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19-07-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