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블루라벨’로 손쉽게 분리 배출하세요
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환경의날을 이틀 앞두고 열린 분리수거 캠페인에서 동아오츠카 직원과 모델들이 이중 절취선으로 손쉽게 라벨을 분리할 수 있는 ‘블루라벨’을 홍보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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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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