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총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삼성전자의 ‘제50기’ 회의인 데다 지난해 50대 1 액면분할 이후 첫 번째여서 특히 관심이 쏠렸다.
민주노총 조합원과 삼성 해고노동자 등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 앞에서 ‘국정농단 주범 이재용 재구속 촉구, 경영권 박탈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마치고 주주총회 참석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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