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 희귀 질환 환아 치료비 기부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서 이창재(오른쪽) 에쓰오일 부사장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신일 부회장에게 희귀 질환인 담도폐쇄증 환아를 돕기 위한 치료비 1억 7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후원금은 회사 기부금과 임직원 급여를 모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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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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