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쌓이는 달러… 5월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3785억달러
한국은행이 지난 5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3784억 6000만 달러로 석 달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밝힌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7-06-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