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안내 서비스 114를 운영하는 KT CS와 KT IS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추억의 인사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14 이용 고객은 8일 오전 8시∼오후 8시 기존 인사말 ‘114입니다’ 대신 예전에 사용하던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는 인사말을 들을 수 있다. ‘사랑합니다, 고객님’은 2006년 7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사용된 인사말로, 2013년 설문조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사말로 선정됐지만 감정노동자의 어려움을 대표하는 표현으로 꼽히기도 한다.
2017-05-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