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가 24일 말레이시아에서 출시됐다. 한국, 미국, 중국 등에 이어 전 세계 11번째다. 삼성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메이뱅크와 시티은행, 말레이시아 국제상업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4개 주요 은행과 협력해 신용카드, 선불카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0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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