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엔 지원 대상 어린이와 가족, 신현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난치성 질환 어린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희망의 소리 합창단’이 창단 10주년 특별공연을 펼쳤다.
2004년부터 희귀·난치성 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벌여 온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 13년 동안 환우 500명에게 총 24억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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