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가 전 세계 판매량 300만대를 돌파했다. 2010년 처음 선보인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문 바로 뒤쪽에 자주 꺼내 이용하는 음료와 식료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수납공간을 둔 제품이다. 편의성을 높이면서 문을 여닫을 때의 냉기 손실을 절반가량 줄였다. 2014년에는 2개의 문에 모두 매직스페이스를 설치한 ‘더블 매직스페이스’를 내놓았고 지난해에는 ‘LG 시그니처 냉장고’에 냉장고 문을 두드려 내부의 식자재를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7-0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