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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제공
24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에 있는 꿈과 희망의 공부방 200호점에서 허명수(오른쪽 첫 번째) GS건설 부회장과 이제훈(왼쪽 두 번째) 어린이재단 회장이 학생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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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1-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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