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11월 DMC 기업지원 행사 진행

SBA, 11월 DMC 기업지원 행사 진행

입력 2016-11-10 10:40
수정 2016-11-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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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암DMC클러스터 일원에서 11월 기업지원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암DMC클러스터 일원에서 11월 기업지원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암DMC클러스터 일원에서 11월 기업지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MC입주기업과 소공인, 사회적 기업 지원 및 DMC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DMC클러스터의 인프라와 입주기업 콘텐츠 등을 활용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지원 판매 행사, 최신 기술 경진대회, 포럼 및 전시 등이 다양한 볼 거리들이 마련된다.

이에 서울산업진흥원 문종현 기업성장본부장은 10일 “행사기간 동안 DMC입주기업의 참여,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기업 판매 지원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DMC클러스터의 중심도로인 DMS(Digital Media Street)에서는 행사 3일간 2016 아이서울 어워드 행복나눔장터,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기업 제품 판매, 거리축제 및 체험 행사가 펼쳐지고, 누리꿈스퀘어 광장에서는 DMC입주기업의 기술 및 제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공익적 특성을 강조하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사회적 기업, 전북지역 특산물, 마포구사회적경제 기업 등 85개 업체가 참여하여 인근 주민과 입주기업 임직원에게 다양한 우수 상품을 선보인다. 소공인을 위한 특화지원센터에서는 각 지역별 특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성수의 수제화, 반포의 커튼, 쿠션 등 섬유, 성북과 창신의 여성의류 등 3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DMC입주기업 또한 각 사의 기술 및 제품 전시를 위해 행사에 참여한다. DMC코넷 회원사를 중심으로 모젼스랩(플레이월키즈 등), 테크웍스플러스(이미지빔), 듀코젠(과학체험 콘텐츠), 픽스게임즈(AR색칠하기, VR벽지) 등이 누리꿈스퀘어 광장에서 각사의 기술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DMC클러스터 중소기업 협의체인 DMC코넷과 서울산업진흥원은 DMC 융복합 포럼과 아이디어오디션을 11월 11일에 서울산업진흥원, 누리꿈스퀘어, 전자회관 등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DMC코넷, 상명대학교,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의 참여로 포럼을 진행하며, 가상현실기반 콘텐츠 개발 전략 등 3개의 세션으로 트렌디한 신기술 전략 등을 공유한다. 또한,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아이디어오디션을 서울산업진흥원 4층에서 진행하며, DMC입주기업 대표들의 참여로 실제 제품화를 검토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한다.

이 밖에도, 최신 유망한 VR 콘텐츠를 11월 10일 서울산업진흥원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출품된 VR경진대회 작품을 시민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은 시상한다. 본 행사와 더불어 서울의 창의와 혁신 노력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명경진대회, 우수연구자 포상, 산학연 교류, 기술이전 우수사례 발표의 지식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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