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다음달 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콘서트홀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2000여명을 초청해 ‘하나 되는 대한민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군의 날(10월 1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KBS 교향악단의 연주로 한국 가곡 ‘희망의 나라로’, ‘그리운 금강산’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9월 신동빈 회장이 사재 100억원을 출연한 롯데문화재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문화예술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9-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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