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광주에 있는 한 가든형 식당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방역 당국이 소규모 가금 농장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직접 오리를 길러 식재료로 쓰는 이 식당에서 AI 의심 증상을 보이는 가축을 발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오는 11일께 나올 예정이다.
연합뉴스
방역 당국이 소규모 가금 농장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직접 오리를 길러 식재료로 쓰는 이 식당에서 AI 의심 증상을 보이는 가축을 발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오는 11일께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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