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의 종합상사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이 사명을 ‘포스코대우’로 바꿀 예정이다. 김영상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은 4일 인천 컨벤시아에서 열린 사내 최고경영자(CEO) 특강에서 “포스코대우가 새 이름으로 유력하다”면서 “포스코그룹의 정체성과 대우의 브랜드파워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사명”이라고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오는 3월 예정인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정식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대우인터내셔널은 오는 3월 예정인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정식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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