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카, 서울시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방문

씨티카, 서울시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방문

김태균 기자
입력 2016-01-22 11:27
수정 2016-01-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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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www.citycar.co.kr)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세종로공원 지하주차장에서 김선순(왼쪽)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시승행사를 가졌다. 씨티카는 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셰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120여개 씨티존에서 기아차 레이 EV, 르노삼성 SM3 ZE 등 전기차 350여대를 운영 중이다. 오른쪽은 박연정 씨티카 대표.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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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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