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씨티카, 서울시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방문 김태균 기자 입력 2016-01-22 11:27 수정 2016-01-22 11:2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16/01/22/20160122500139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씨티카(www.citycar.co.kr)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세종로공원 지하주차장에서 김선순(왼쪽)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시승행사를 가졌다. 씨티카는 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셰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120여개 씨티존에서 기아차 레이 EV, 르노삼성 SM3 ZE 등 전기차 350여대를 운영 중이다. 오른쪽은 박연정 씨티카 대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씨티카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