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사우디 서부 도시 제다(Jeddah)와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총 5200만 달러(약 630억원) 규모의 380kV급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두 프로젝트에 380㎸급 초고압케이블을 포함해 관련 접속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도 진행한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중순 사우디전력청과 전력 분야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사우디 전력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주력해 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우디의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리야드와 제다 지사를 주축으로 지속적인 현지 맞춤화 전략을 펼치며 꾸준히 경쟁력을 높혀 온 만큼 지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대한전선은 두 프로젝트에 380㎸급 초고압케이블을 포함해 관련 접속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도 진행한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중순 사우디전력청과 전력 분야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사우디 전력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주력해 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우디의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리야드와 제다 지사를 주축으로 지속적인 현지 맞춤화 전략을 펼치며 꾸준히 경쟁력을 높혀 온 만큼 지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