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그룹 ‘한마음 페스티벌’
김정태(왼쪽 네 번째)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왼쪽 세 번째) KEB하나은행장이 지난 12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한마음 페스티벌’ 행사에서 개회 버튼을 누르고 있다. 행사에는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생명 등 11개 자회사와 임직원 2만 3000여명이 참석했다. 뒤에서 박수를 치는 이는 왼쪽부터 김한조·김병호 부회장, 장승철 하나금융투자 대표.
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 제공
김정태(왼쪽 네 번째)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왼쪽 세 번째) KEB하나은행장이 지난 12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한마음 페스티벌’ 행사에서 개회 버튼을 누르고 있다. 행사에는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생명 등 11개 자회사와 임직원 2만 3000여명이 참석했다. 뒤에서 박수를 치는 이는 왼쪽부터 김한조·김병호 부회장, 장승철 하나금융투자 대표.
하나금융 제공
2015-09-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