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840억원 규모 상장채권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해당 상장채권은 동부건설 244(상장잔액 4억5천557만3천원), 동부건설 252(5억4천204만8천원), 동부건설 257(430억원), 동부건설 259(400억원)이다.
기한이익은 채권자가 대출 만기까지 누릴 수 있는 이익을 말한다. 채권자는 기한이익을 상실하면 채무자에게 빌려준 대출금을 만기 전에 회수하거나 원금에 연체 이율을 적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해당 상장채권은 동부건설 244(상장잔액 4억5천557만3천원), 동부건설 252(5억4천204만8천원), 동부건설 257(430억원), 동부건설 259(400억원)이다.
기한이익은 채권자가 대출 만기까지 누릴 수 있는 이익을 말한다. 채권자는 기한이익을 상실하면 채무자에게 빌려준 대출금을 만기 전에 회수하거나 원금에 연체 이율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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