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매생이굴죽과 버섯굴죽 맛 보세요”
5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죽 매장 앞에서 경남 통영에서 굴을 판매하는 김복남(오른쪽)씨가 이달의 죽으로 선정된 매생이굴죽과 버섯굴죽을 직접 소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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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죽 매장 앞에서 경남 통영에서 굴을 판매하는 김복남(오른쪽)씨가 이달의 죽으로 선정된 매생이굴죽과 버섯굴죽을 직접 소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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