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본점에서 중소기업청과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수은의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중기청의 ‘글로벌 하이웨이 프로그램’을 서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3-08-3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