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문화예술체험, 완치된 어린이에 대한 심리치료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2013-07-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