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지난 26일 제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정상화 방안과 관련해 민간 출자사들의 확약서 제출 기한을 당초 4월 2일에서 4월 4일로 이틀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민간출자사들이 확약서 접수 기간이 너무 촉박하다는 의견을 밝혀와 일정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3-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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