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치과의사와 간호사로 분장한 오랄비 홍보도우미들이 분당 4만 8000번 움직이며 이빨을 닦아주는 신제품 진동칫솔인 ‘오랄비 트라이존’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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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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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3-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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