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대표이사에는 윤석춘(오른쪽) 삼립식품 총괄부사장을 선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KT 혁신추진단 전무를 거쳐 2010년 비알코리아에 총괄부사장으로 부임했다. 윤 대표이사는 CJ제일제당의 영업총괄 부사장 출신으로 지난해 삼립에 영입됐다.
SPC그룹 총괄사장과 삼립식품 대표이사를 겸직하던 조상호 총괄사장은 그룹 총괄사장과 비알코리아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3-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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