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수액으로 피부 건강 지켜
세안 직후 맨 첫 단계에 사용하는 부스팅 세럼인 ‘ABC 세럼’은 감초, 녹차, 파파야 등 10가지 성분을 함유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준다.
ABC 세럼에는 자작나무 수액도 담겨있다. 이 수액은 아미노산을 비롯한 다양한 무기질을 포함하고 있어 높은 보습력과 흐트러진 피부 리듬을 정상화시켜준다. 자작나무 수액은 예로부터 약해진 심신을 회복시키는 용도로 사용돼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13-02-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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