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운 효성부회장, 직원에 주문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내년 경영계획을 도전적으로 세우고 이를 반드시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상운 효성부회장
이 부회장은 목표를 향한 집념을 강조하면서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짐 캐리의 무명시절 일화를 예로 들었다. 짐 캐리가 어느 날 수표 용지에 ‘1995년 추수감사절까지 1000만 달러를 내 앞으로 지급한다’고 쓴 뒤 영화 ‘마스크’가 대성공을 하면서 실제로 10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아 결국 뜻을 이뤘다는 것이다.
이 부회장은 또 미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명포수로 인정받는 요기 베라가 남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명언을 인용하면서 임직원들의 목표 달성 의지를 자극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2-10-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