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듀오웨딩페어’에서 모델들이 반투명ㆍ비키니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측은 “하반기 패션 추세를 반영한 현대적이면서 독특한 반투명ㆍ비키니 등 이색 드레스가 올해 신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