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2011 공항운영 효율성’ 아·태 1위

김포공항 ‘2011 공항운영 효율성’ 아·태 1위

입력 2012-06-29 00:00
수정 2012-06-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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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항공교통학회 평가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국제공항이 세계항공교통학회(ATRS)가 실시한 ‘2011년 공항운영 효율성’ 부문 평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포공항이 이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을 제치고 얻은 성과다.

세계항공교통학회는 김포공항이 인천공항 개항 이후 국제노선을 전부 이관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단거리 국제노선에 집중한 ‘비즈포트’(Biz-port·비즈니스 승객 특화 국제공항)로 전환하고, 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해 공항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성시철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서비스 평가에서 중규모 공항 1위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평가를 통해 ‘서비스’와 ‘효율성’ 모두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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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회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3월 30일 송파구 방이동 성내유수지 일대에서 열린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개장식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타 행사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강동구청장과 강동구·송파구 관계자, 시·구의원, 체육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을 함께 기념했다. 사업 예산은 박 의원이 2024년도 서울시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확보한 것에 따라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다. 박 의원은 그간 공원녹지 확충과 주민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파크골프장 개장은 그 결실 중 하나로 평가된다. 박 의원은 송파구에 위치한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강동·송파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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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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