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일 공적자금 168조 6000억원 가운데 102조 7000억원을 되찾아 올해 1월 말 기준 회수율이 60.9%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예금보험공사가 파산배당으로 356억원,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직접회수·법원경매 등으로 32억원 등 모두 388억원을 거둬들였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려고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은 현재까지 6조 210억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1조 6801억원을 거둬들여 회수율은 27.1%를 기록했다. 구조조정기금은 지난달 일반담보부채권 매입과 매입대금 정산으로 3억원을 지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려고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은 현재까지 6조 210억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1조 6801억원을 거둬들여 회수율은 27.1%를 기록했다. 구조조정기금은 지난달 일반담보부채권 매입과 매입대금 정산으로 3억원을 지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12-03-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