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産銀, 불가리아 태양광 PF금융주선 성공

[경제 브리핑] 産銀, 불가리아 태양광 PF금융주선 성공

입력 2011-03-10 00:00
수정 2011-03-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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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한국남동발전과 SDN이 시행하는 불가리아 42㎿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주선을 성사시켰다. 1억 5000만 유로가 투입된 프로젝트로 2011년 11월 준공이 목표다. 산업은행 외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제공했고, 대우증권·NH증권·현대해상·동양생명·녹십자생명 등이 참여했다.

2011-03-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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