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발렌타인데이에 커피값 기습 인상

탐앤탐스, 발렌타인데이에 커피값 기습 인상

입력 2011-02-15 00:00
수정 2011-0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커피전문점인 탐앤탐스는 14일 “최근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의 작황이 좋지않아 원두 값이 올랐고 칠레 지진 및 전 세계기후 변화로 인한 세계경제 불황 및 국내환율 인상, 임대료, 인건비의 상승 등으로 일부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격 인상으로 아메리카노의 경우 기존 3300원에서 3600원으로 약 10% 상승했다.

 이에 앞서 이랜드 계열의 커피전문점 더카페도 지난 해 12월 아메리카노와 라떼 값을 300~500원 올렸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