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김영은(63) 전 경영실 사장을 지난 1일자로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김 부회장은 회사업무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김 부회장은 1986년 상무이사로 종근당에 합류한 뒤 종근당건강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3년부터 종근당바이오 및 경보제약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해왔다.
2010-01-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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