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의 최대 고객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특허청에서 제출받은 ‘권리주체별 수수료 납부 기관’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삼성전자가 낸 특허수수료는 189억원에 달했다. 2위인 LG전자(68억여원)의 약 2.8배, 외국법인 1위인 캐논(27억)보다 7배나 많았다.
공공기관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27억 5000만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대학에서는 서울대가 4억원으로 수위에 올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공공기관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27억 5000만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대학에서는 서울대가 4억원으로 수위에 올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10-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