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주거 모델 ‘그린 투모로우’ 美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고등급

삼성 신주거 모델 ‘그린 투모로우’ 美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고등급

입력 2009-10-09 12:00
수정 2009-10-09 12: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만든 미래 친환경 주거 모델 ‘그린 투모로우’가 국내 최초로 미국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고 등급을 받았다.

삼성물산은 8일 “2년에 걸쳐 연구, 개발한 친환경 주거 모델이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가 주관하는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LEED는 국제적인 명성의 에너지 및 친환경 건축물 등급시스템이다. 그린투모로우는 68가지의 친환경 기술을 망라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 제로 건축물’로 11월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 자재, 에너지 저감형 IT 기기, 폐기물 재활용 등의 기술이 적용돼 기존 건물 대비 40% 정도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고 삼성건설은 설명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0-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