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이슬람 채권의 국내 발행이 가능해진다. 기획재정부는 막대한 이슬람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 정기국회에서 관련 내용을 담은 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에서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재정부는 “풍부한 이슬람 자금 도입이 가능해지면 미국, 유럽 중심의 차입선이 다변화되고 국내 기업의 차입 여건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9-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