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 27∼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2009 바이 코리안 푸드(Buy Korean food)’ 행사에서 1400만달러어치의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30일 밝혔다.<서울신문 7월29일자 2면>
행사에는 해외 20개국 120명의 바이어와 국내 대표 수출업체 169개사가 참여해 45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하고 이 가운데 1400만달러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해외 대형 수입업체 가운데 미국의 최대 식재료 유통회사인 시스코(SYSCO)는 수산물과 가공식품, 일본 남부의 최대 수입업체인 월드TNT는 생수·컵라면 등에 대한 계약을 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행사에는 해외 20개국 120명의 바이어와 국내 대표 수출업체 169개사가 참여해 45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하고 이 가운데 1400만달러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해외 대형 수입업체 가운데 미국의 최대 식재료 유통회사인 시스코(SYSCO)는 수산물과 가공식품, 일본 남부의 최대 수입업체인 월드TNT는 생수·컵라면 등에 대한 계약을 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7-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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