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와 서울시는 15일부터 9개 은행에서 서울지역의 희망근로 상품권을 취급할 수 있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우리은행 외에 국민, 신한, 외환, 하나, 기업, 씨티, SC제일, 농협에서도 서울지역 희망근로 상품권을 취급하게 됐다. 상품권을 지급받은 가맹점은 가까운 은행을 방문하면 다음날 가맹점 계좌로 상품권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2009-07-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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